21일(현지시간) 텍사스인스트루먼츠는 2/4분기 순익이 주당 42센트, 총 5억8800만 달러, 매출액은 3억 3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순익이 45센트, 매축은 3억 3900만 달러를 전망해 결과는 이를 소폭 하회했다.
이날 회사관계자는 "제품 수요가 예상 밖에 둔화됐다"며, "고객사가 재고 수준을 줄이고 있고 3/4분기에도 재고를 늘릴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TI는 3/4분기 순익은 41~47센트, 매출액은 32억 6000만~35억 4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TI의 주가는 정규 거래에서 전일종가대비 30센트, 1.0% 내린 28.52달러를 기록한 후, 시간외 거래에서 4% 추가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