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 33분 현재 건설업 지수는 전일대비 5% 전후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상승폭은 증권주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수준.
이시간 현재 GS건설과 태영건설이 7% 이상 급등하고 대림산업과 현대산업 등도 6% 전후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창근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21일 "국내 주식시장이 미국 신용위기 우려 점진적 해소 전망에 따른 부정적 영향권 점진적 탈피하는 가운데 최근 건설업의 낙폭이 컸고 주요 대형건설사들의 2/4분기 예상실적이 기대치를 부합하거나 상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가 예상됨에 따라 이 부분이 선반영되는 부분도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