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0시 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출원된 특허의 명칭은 조혈줄기세포로부터 자연 살해세포로 분화를 유도하는 물질과 이 물질을 이용한 자연 살해세포의 대량 생산 방법에 관한 특허다.
굿셀라이프 관게자는 2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국내에서는 1년 전에 이번 특허가 등록완료된 바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과 유럽,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일본에 특허출원을 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국제특허출원은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기 위해 신청해놓은 것"이라며 "특히 중국에서는 특허등록을 위한 심사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일본으로부터는 지난 2일 출원번호를 부여받은 바 있으며 현재 심사에 들어가는 절차를 남겨놓은 상태다.
이 관계자는 "국내에서 원출원이 돼 있는 상태기 때문에 일본이나 중국에서 특허를 받는 것은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특허는 암환자의 혈액, 골수 및 제대혈을 이용한 자가 및 동종 항암 세포치료제의 제조 방법에 관한 원천기술에 관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