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7월 둘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전주대비 1만 8000건 늘어난 36만 6000건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당초 시장은 37만 8000건 정도를 전망해 결과는 이를 크게 하회했다.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전주대비 4만건 감소한 37만 7000건을 기록했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수의 경우, 7월 첫째주 기준으로 전주대비 8만 1000건 급감한 312만 2000명으로 집계됐다.
참고로 7월 첫째주 실업수당청구건수는 당초 34만 6000건에서 34만 8000건으로 소폭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