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14시3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코레스 관계자는 17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달 지식경제부로부터 사업자로 선정됐고 이번달 확정이 됐다"며 "조만간 협약체결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선정 조건으로 전환사채(CB)나 신주인수권부 사채(BW) 발행이 명시됐고 협약 서류 조건으로 사채발행 납입금 증명서을 제출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최근 코레스는 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한 바 있다.
협약체결이 완료되면 지경부, 대학, 연구소 등과 함께 3년 정도의 공동개발에 들어가게 되며 정부로부터 지원금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