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판독 결과 사고자 숙소 나선 시간 새벽 4시18분으로 당초 알려진 4시31분보다 13분 빠르다.
CCTV 설정시간이 실제 시간보다 12분 50초 빨리 진행됐다.
북측 초병 사고자 최초 목격시간 새벽 4시50분경, 위치는 해수욕장 경계 울타리로부터 약 800미터 떨어진 지점이다
북측 초병이 사고자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섯, 움직이면 쏜다' 3회 반복 사고자 제지. 정지요구 불응 되돌아 뛰기 시작했다
3발의 조준사격했고 총에 맞아 사망한 지점은 경계선으로부터 약 300미터 떨어진 지점. 시간은 새벽 4시55분에서 5시 사이 추정
사고자가 관광증은 물론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 현대측에 통보늦어졌다고 명승지측 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