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7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전월대비 3.8포인트 강화된 -4.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지수가 -7.0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상회했다. 참고로 6월 지수는 -8.7을 기록했다.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확산지수로 지수가 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국면을, 그 보다 낮으면 수축 국면을 각각 시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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