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91일물 CD금리는 전일대비 0.04%포인트 상승한 5.52%에 고시됐다.
CD금리는 지난 7월 금통위였던 10일, 하룻 만에 0.03%포인트 올라간 후 11일 0.02%포인트, 14일 0.02%포인트씩 고공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CD금리가 이처럼 오르고 있는 것은 한국은행이 조만간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단기금리인 CD 금리는 이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고 있는 것이다.
CD금리가 이처럼 오르면서 주택담보대출을 받는 서민들의 주름은 한층 늘어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