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신정 기자] SK에너지는 고유가 시대 유류비 절감 및 업무효율 향상을 위해 내달까지 '법인차량관리시스템'을 신청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2주간의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밝혔다.
SK에너지의 법인차량관리시스템(FMS,www.skfms.com)은 전자운행일지, 차량예약, 정비 검사 알림, 유류비 정산관리 등 업무용 차량관리와 비용정산 등에 활용하는 서비스다.
이러한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기업에서는 유류비 및 차량구매비용 등 각종 차량 관련 비용의 대폭 절감이 가능한 것은 물론, 업무용 차량을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먼저 운행자, 운행시간, 운행거리를 파악한 전자운행일지 분석을 통해 업체가 필요한 최적차량대수를 산정해준다. 또 운행거리에 따라 유류비를 지급하므로 투명한 관리가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이용해 중복 예약을 방지하고 배차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해소해준다.
실제로 대상의 경우 FMS를 통해 영업사원의 업무를 관리하면서 차량관련 운영비용을 대폭 절감했다. 이 외에도 SK텔레콤 및 보광훼미리마트, 대교 등 많은 기업이 현재 FMS를 활용해 법인 차량을 관리하고 있다.
김도성 SK에너지 Car Life 사업부 상무는 "유류비가 연일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시대에 FMS는 각종 법인차량 관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적 시스템"이라며 "최근 영업용 차량이나 A/S 차량이 많은 기업들을 중심으로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FMS 무료체험이벤트는 운영중인 차량이 10대 이상인 법인은 모두 신청 가능하며 무료 체험 및 FMS 도입 관련 문의는 SK에너지 FMS 고객센터 2121-212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