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KL-NET(대표 박정천)은 14일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의 ‘수산물검사정보시스템 확충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산물 관련 신규제도 개정에 따른 수산물검사정보시스템의 기능 확충을 통해 온라인 민원업무 확대 등 대국민 서비스를 제고하고,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정보시스템 변경사항 등을 반영해 수산물 검사행정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으로는 △ 검사안전정보시스템과 통관포탈 연계 △ 수산물 검사정보 온라인 민원처리시스템 구축 △ 수산물 검사정보시스템 기능 확충 △ PDA시스템 기능 확충 △ 기타 유관 시스템과의 연계 등이다.
박정천 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의 수산물검사 정보 온라인민원처리시스템 구축 및 유관 시스템과의 연계기능 확충으로 수입수산물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검사기능도 대폭 강화돼 수입수산물에 대한 안정성 확보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08년 7월부터 2008년 12월까지로 5개월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