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GE는 2/4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6% 줄어든 주당 51센트, 총 50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한 468억 9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회성 비용 등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GE의 분기 주당 순익은 54센트를 기록했다.
당초 시장은 순익을 주당 54센트, 매출액은 453억 1000만 달러로 전망해 순익은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매출액은 전망을 소폭 상회했다.
한편 회사관계자는 3/4분기 순익을 주당 50~54센트로 전망해 당초 시장 전문기관인 팩트 셋 리처치가 전망한 55센트를 소폭 하회했다.
제프리 이멜트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주당 순익을 종전 2.20~2.30달러로 유지했다.
이날 GE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2센트, 0.1% 오른 27.6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