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자산운용은 메리츠종합금융의 자산운용부문 영업 전부를 양수해 종합자산운용사를 새로 설립하는 것이다.
더커자산운용은 부동산, 실물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자산운용사로 허가받았다.
블랙록자산운용은 종합자산운용사로 미국의 전문자산운용그룹인 블랙록 그룹 소속의 계열회사로 국내에 진출하고자 신청했다.
이들 3개사가 자산운용업 허가를 받음에 따라 국내 자산운용사는 총 58개사로 늘어났다. 이중 외국인 지분율이 50% 이상인 외국계 자산운용사는 이번에 허가받은 1개사를 더해 17개사로 늘어났다.
금융위 관계자는 "투자자 보호, 자산운용시장의 건전한 거래질서 유지를 위해 자산운용사들의 경영실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