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발은 11일 오전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한가 잔량에만 500만여주가 쌓여있다. 이 회사는 최근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국오발은 전날 장 마감뒤 미국 소재 블랙샌드홀딩스와 오일샌드 광구 확보 및 개발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공동사업에 대한 내용을 조율중이라고 공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일샌드, 가스전 및 유전사업을 위해 현지법인 설립을 하고 블랙샌드는 장비특허 사용권 및 드릴링을 제공을 할 것"이라며 "지식경제부의 해외자원개발신고를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