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펀드의 대표격인 중국, 브릭스펀드에서 연일 대규모 환매가 이뤄지고 있다. 베트남펀드로만 자금이 들어오고 있다.
9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국내 주식형펀드로 240억원이 순유입됐다. 반면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1000억원 유출 우위를 나타냈다.
채권형펀드에서는 1300억원이 순유출됐으나 와 MMF로는 2조9410억원이 순유입됐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달 12일 이후 18거래일 연속 순유입 행진이 계속됐다. 다만 순유입 규모도 전날 1500억원대에서 240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4일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이날도 유입금액이 560억원에 머문 가운데 환매금액이 156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138억원 늘어난 142조1277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236억원 증가한 81조475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1098억원 감소한 60조6527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