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의 이번 수출은 회사 자체적인 해외영업을 통해서 진행된 것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지난 6월에 독일에서 개최됐던 인터쏠라 태양광 전시회에 참가한 에스에너지의 영업팀은 내년까지 유럽시장은 활황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유럽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미국시장으로의 진출을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같은 수출 확대를 위해 국가별 핵심딜러를 구축하여 자체 수출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며, 올해 약 5000만불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