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 내각부는 5월 경기선행지수가 92.6으로 전월대비 0.2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이는 당초 전월대비 0.3포인트 개선을 예상한 경제전문가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이다.
5월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1.3포인트 개선된 103.0을 기록, 역시 당초 1.6포인트 개선을 기대한 시장의 예상치에 미달했다.
경기후행지수는 103.9로 전월대비 0.2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확산지수(DI)로 보면 5월 경기선행지수는 40.0으로 전월 27.3에 비해 개선되었고, 당초 시장의 예상과 일치했다.
경기동행지수 확산지수는 33.3으로 당초 22.2로 악화될 것이란 시장의 예상을 깨고 지난달 30.0에 비해 개선됐다. 경기후행지수는 0.0으로 전월 40.0에 비해 후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