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0시 11분 '모바일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크리스탈지노믹스 조중명 대표는 4일 "현재 후보물질 선정작업을 진행중"이라며 "후보 선정뒤 연구비 600만불의 개발비용을 지원받아 전임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보통 2년정도 걸리는데 우리는 계약한 지 1년 6개월만에 선정에 들어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임상2상이 진행중인 관절염치료제와 항생제 전임상도 순조롭게 진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회사측은 임상2상 결과를 잠정 분석한 결과 기존 치료제에 비해 약효가 월등하면서도 심혈관 계통의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조 대표는 "관절염치료제와 항생제 임상건도 모두 연내에 완료될 것"이라며 "임상2상 중인 관절염치료제의 경우 독일, 헝가리, 우크라이나에서 21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