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6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대비 3.5포인트 하락한 48.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시장은 지수가 51.0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
하위별로 보면, 원래 서비스업지수이던 서비스업 활동지수는 전달 53.6에서 49.9로 크게 악화됐고, 신규주문지수는 전월대비 5.0포인트 급락한 48.6포인트 기록해 기준선을 하회했다.
고용지수 역시 전월대비 4.9포인트 악화된 43.8를 기록한 반면 지불가격지수는 77.0에서 84.5으로 크게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