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9.19엔, 0.07% 하락한 1만 3277.18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장 초반 1만 3118.89엔까지 급락하기도 했으나 10거래일 연속 하락한 이후 자율적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된다.
닛케이 선물이 오전장 마감 전에 한때 1만 3300엔까지 오르면서 전일 종가대비 10엔 상승하는 등 선물이 회복을 주도했다. 선물 오전 마감가는 전일대비 보합인 1만 3290엔.
초반 105.70엔 부근까지 하락하던 엔/달러도 106엔 선으로 반등하고 있다.
한편 국제유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재차 상승하면서 부담을 주고 있는 모습이다. 브렌트유 근월물이 사상 처음 배럴당 145달러 선을 돌파했고, 미국 서부텍사스산 경질유 근원물은 144.40달러까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