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에는 이화언 대구은행장을 비롯해 최용호 산학연구원 이사장, 임재철 한국은행 본부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 및 CEO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세계경영연구원 전성철 이사장을 초청해 "글로벌 스탠다드(Global Standard)를 경영에 접목하라"란 주제로 진행됐다.
전성철 이사장은 변화하는 새로운 세계에서 중심에 서고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글로벌 스탠더드’를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전 이사장은 글로벌 스탠더드가 성립하기 위한 조건으로 투명성을 비롯해 다양성, 문화성, 시장성 등 네 가지 조건을 강조했다.
또 아일랜드가 노동시장의 유연성, 기업활동의 시장성 보장, 모든 행정체계의 투명성, 국적과 나이 성별에 의한 모든 차별철폐 등 철저한 글로벌 스탠더드를 실천함으로써 불과 20년 만에 세계 최고 수준의 부국이 된 사례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