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워렌 버핏처럼 투자자의 관점에서 재무제표를 읽고 이해하며, 재무제표의 특징과 투자자가 꼭 체크해야 할 핵심사항에 대해 집중 강의한다.
강의를 맡은 이민주 기자는 미국 퍼듀대에서 경영학석사(MBA)를 마치고 '워렌 버핏처럼 재무제표 읽는 법' '워렌 버핏, 한국의 가치투자를 말하다' 등의 투자관련 책을 저술했다.
김인중 에프앤에듀 대표는 "워렌 버핏의 시각으로 재무제표를 읽고 이해할 수만 있다면 주식투자는 더 이상 어려운 것이 아니다"라며 "이번 기회에 재무제표에 대한 워렌 버핏의 투자법을 배워 꾸준한 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는 다음달 19일 오후 1시~5시까지 서울 역삼역(2호선) 7번출구 FNedu 아카데미에서 열린다. 신청인원은 선착순 55명이다.
강의를 신청하려면 아이투자 홈페이지(www.itooza.com)에서 회원가입 후 결제하면 된다. 문의 02)723-9003
▶강의 자세한 안내보기(http://www.itooza.com/lecture/serial41_index.ph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