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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6.3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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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6월 마지막 주 또는 7월 첫째주(6.30~7.4)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6월 30일(월)

한국은행, 6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재정부 강만수 장관, 실국장회의 (오전 8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금융위원회,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45분)
기획재정부, 2008년 하반기 국민생활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정오)
금융위원회, 소액서민금융재단 지원금 교부행사 개최 (오전 11시)
금융위원회, 2007 자금세탁방지제도 연차보고서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양식수산물재해보험 시범사업 실시 (정오)
통계청, 2008년 5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한은 이승일 부총재,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오후 3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EMEAP - Eurosystem 고위급 합동세미나 및 BIS 연차총회 (6/25~7/2, 이탈리아 로마, 스위스 바젤)


◆ 7월 1일(화)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한국은행, 2008년 하반기 경제전망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지식경제부, 6월 수출입동향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07년도 부담금운용종합보고 (오전 11시)
한은 이성태 총재, 제78차 BIS 연차총회 참석 후 귀국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 금리변동이 자산가격에 미치는 영향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도 공인회계사시험부터 한국 채택 국제회계기준 단독 출제 (정오)
통계청, 2008년 6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후 1시 30분)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민원센터 개소식 (오후 2시 30분)
기획재정부, 2008년 6월 소비자물가 동향 및 대응방향 (오후 3시)
재정부 배국환 2차관, 이명박 정부 국정과제 운용방향 토론회 (오후 3시)
한국은행, 노동조합 창립 제20주년 기념식 (오후 6시, 본관 11층 직원식당)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8-26호) (배포시)


◆ 7월 2일(수)

기획재정부, 가나에 우리의 경제개발경험 전수 (오전 6시)
한국은행, 6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업종별 수출입업계 간담회 개최 안내 (오전 6시)
지식경제부, 2/4분기 해외플랜트 수주 동향 (오전 11시)
통계청, 2008년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 (정오)
금융위원회, 공중협박자금조달금지법 시행령 제정안 및 특정금융거래보고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업계 리스크관리 선진화 크게 진전 (정오)
재정부 배국환 2차관, 기금투자풀 운영위원회 (정오)
기획재정부, 2008년 하반기 경제운용 방향 (오후 1시 30분)
한은 김병화 부총재보, 2008년도 하반기 경제 전망과 대응과제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장관, 경제안정 종합대책 합동 브리핑 (오후 3시, 과천청사)


◆ 7월 3일(목)

KDI, 학교 경제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오전 6시)
재정부 배국환 2차관, 예산성과심사 위원회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2/4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재정부 강만수 장관,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제11차 FTA국내대책위원회 회의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상반기 예산성과금 심사위원회 개최 (정오)
한국은행, 의료서비스산업에 대한 평가와 정책적 시사점 (정오)
재정부 배국환 2차관, 학회 공동세미나 개회사 (오후 1시 30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7월중 국고채 조기상환 계획 (오후 5시)


◆ 7월 4일(금)

금융감독원, 1/4분기 파생상품거래현황 (오전 6시)
기획재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재정부 배국환 2차관, 국방과학연구소 정기이사회 (오전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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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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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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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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