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셀은 어두운 색이 주를 이루던 기존 금고와 달리 블랙과 와인의 색상을 이용 스트라이프, 꽂무늬와 같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금고다.
또한 디지털 잠금 장치를 통해 디자인의 세련미와 강화된 보안 시스템을 선보이고, 섭씨 927℃에서도 1시간 동안 내부온도를 177℃ 이하로 유지하는 우수한 내화성을 겸비하고 있다.
김영숙 선일금고 대표는 “이미 세계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미학이 깃든 신개념 금고”라며, “루셀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금고도 가구다’ 라는 인식을 심어줌으로써 금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