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엔케이바이오(대표이사 성낙인, 임영호)는 유수의 병원과 협력해 암과 노화방지 주사요법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면역세포를 통한 항암치료제를 개발해 난치성 질환자의 치료기술을 확보한 엔케이바이오는 암 면역 노화 예방과 치료를 위한 생체친화적 주사요법(NKM)을 개발,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품목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특히 회사측은 일본 고진바이오와 배양액 제조 및 배양공장 한국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고, 일본 오다클리닉과 공동으로 중국 301병원 등에 면역세포 치료제의 임상시험 또한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엔케이바이오는 윤방부 연세대 가정의학과 명예교수를 엔케이바이오 메디컬센터의 고문으로 추대했다. 윤 교수는 7월 초부터 이 곳에서 진료와 의학연구 등을 담당하게 된다. 주요 진료과목은 항암클리닉, 면역클리닉.
윤 교수는 국내 최초로 가정의학을 도입한 인물로 대한보완대체의학회 회장, 자연치료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또한 현재 대한의사협회 국민의학지식향상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면서 빈민촌 및 요양병원 무료봉사진료, 일반인 대상 건강강의 등 왕성한 활동으로 국민 주치의로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