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시3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27일 회사 관계자는 "2/4분기 결산이 진행되지 않아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환율이 많이 올라 작년 같은 분기보다는 나을 것"이라며 "분기별로 보면 1/4분기가 가장 비수기고 3/4 ~ 4/4분기로 갈수록 나아지는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엠케이전자는 1/4분기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015억원과 29억9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5%, 35.8% 증가했다.
또 지난해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30억원과 25억6000만원이었다.
한편 엠케이전자는 중국 국영업체와 합자법인 설립을 추진중이지만 현재로서는 가시적인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최상용 엠케이전자 대표이사는 지난 4월 한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중국 국영업체와 합자법인 설립을 위한 합자의향서를 체결했으며, 합자법인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실무토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합자법인 설립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올해 안에 중국고객에게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