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급락하고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큰폭으로 빠졌지만 별로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신용문제가 부각되면서 스왑베이시스가 확대되는데 대해 더 부담을 가지는 모습이다.
27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8-3호)는 전일보다 0.03%포인트 오른 5.77%,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0.03%포인트 상승한 5.8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9월물은 전일보다 9틱 상승한 105.69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채권딜러는 "어제는 역외에서 스왑리시브가 많았던 것이 금리하락에 일조한 것 같다. 시장포지션이 가벼운 상태에서 이격이 벌어졌고 미국도 금리인상 시그널 주지 않았다. 오늘 금리가 반등하는 건 신용위기가 다시 부각되면서 베이시스 벌어지는 데 영향을 받는 것 같다. 호재는 없지만 악재는 이미 시장가격에 반영된 듯하다. 다음주 화요일 소비자물가가 발표되는 데 5%대 초반으로 올라올 것 같지만 금리에 상당히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