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쌍용건설은 전일대비 5.08% 상승한 2만 1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시장에서는 동국제강컨소시엄이 주당 인수가로 3만5000원에 결정됐다는 말들이 돌면서 쌍용건설 주가를 밀어올렸다. 물론 일각에서 대규모 수주설이 주가 상승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동국제강과 쌍용건설 양측은 일단 부인하고 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어떤 것도 확인해 줄수 없다"고 말했다.
쌍용건설측도 "담당자는 자리를 비워 뭐라 말하기가 힘들다"면서 "3만원대의 가격제시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있으나 현재로서는 캠코 발표까지 어떤 상황도 확인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