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중 대형 우량주 위주의 팔자세가 오후들어 주춤해진 반면 과도매도된 종목들 중심으로 투자자들이 저가매수에 나서 닛케이지수는 하락 폭을 만회하고 있다. 부동산주와 철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하이지수는 개장과 함께 일시 3% 이상 급등했다.
전날 증권 당국자의 증시 부양 발언 외에 이날 원자바오총리가 "중국 경제는 잇따른 자연재해와 글로벌 경제 둔화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과 사회적 안정을 유지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도 호재가 됐다.
이날 우리시간 기준으로 오후2시6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32.90포인트, 0.24% 하락한 1만 3816.66엔을 기록중이다. 한편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81포인트 내린 1346.38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93% 급등한 2885.12를 기록하고 있다.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4.08% 급등한 216.14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