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단협의회는 지금까지 정보를 공유를 하고 경영현안과 관련된 특강도 듣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앞으로는 공동된 협의사항등이 추가되고 이수빈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에서 결정할것임.
모든게 다 사장단 각자가 다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고 그 배경에는 이사회와 주주총회가 있는 것이고 그 외에 삼성 내에서 협의할 게 있으면 사장단 협의회에서 협의하는 것이다.
삼성과 직무상 연관이 있는 이상 사외이사로 선임 안할 것이다. 이것은 지난 금융계열사들은 선임을 안했고 2009년 3월이 되면 주총하는데 이때 반드시 각사 사장들이 이것을 지킬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