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에어에 따르면, 발매 9일 동안 1일 평균 항공권 판매액이 2500만원에 육박하고 있으며, 회원 가입도 1일 평균 2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진에어는 첫 취항일인 다음달 17일~23일, 1주일간 김포~제주 노선 항공요금을 10%를 할인해주는 취항 기념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또 다음달 15일까지 구매고객에 한하며, 다음달 17일~19일 사이의 제주→김포 노선 항공편에 대해선 특별히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진에어는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특별 할인포인트인 지니포인트를 제공한다.
지니포인트제는 진에에가 이벤트 형식으로 운영되는 할인 포인트 제도로, 포인트 점수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진에어는 지난 15일 명동 출범식 이후에도 신촌, 강남, 분당, 일산 등 서울 및 수도권 인구 밀집지역에서 로드쇼 형식의 색다른 홍보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