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말 중국 정부가 전격적으로 휘발유와 디젤유 가격을 18% 정도 인상했지만, 중국인들의 석유 소비가 오히려 촉진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한편 미국 언론을 통해 이스라엘이 이달 초 이란 핵시설 공격을 대비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알려지면서 유가가 2달러 이상 급등한 가운데 석유 제품 가격 인상 영향으로 정부가 긴축을 강화할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58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0.76% 하락한 2810.28를 기록중이다. 상하이지수는 2831.74에서 급락 출발해 장 초반 2% 이상 하락한 2757.34까지 떨어졌다.
같은 시각 상하이B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0.51% 떨어진 205.64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