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의대회는 최경수 사장 취임 후 처음으로 전임원 및 부점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전략회의 및 분임토의 등의 시간을 통해 2010년에는 위탁과 자산관리의 소매경쟁력을 바탕으로 전 부문에서 업계 1~3위의 경쟁력을 보유한 대형투자은행으로 도약한다는 경영목표를 선포했다.
또한 생산성 극대화, 책임경영 추진, 조직활성화, 고객감동 실현, 브랜드가치 제고라는 5대 경영방침을 설정했으며, 전문인력육성, 리서치경쟁력 제고, 통합 리스크관리체계 구축, IT경쟁력강화를 통해 영업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현대는 이를 통해 자산관리 영업강화, 위탁영업 시장 선도, IB 및 PI투자 역량 확대, 파생상품 경쟁력 강화, 퇴직연금시장 선점, 해외사업 강화, 사업파트너 확대 및 신규사업 적극 추진등과 같은 신영업력 창출 전략을 추진키로 했다.
현대증권은 이번 결의대회에서 투자은행으로의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신영업력 창출, 금융인으로서의 전문성 강화, 최상의 금융서비스로 고객감동 실현, 지속적 성장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윤리경영을 통한 사회적 책임이행 등 의 5개 결의문도 채택했다.
최경수 사장은 “현대증권은 지난 45년 동안 한국증권시장의 역사를 주도해 왔으며 ‘현대’라는 이름에는 한국경제발전을 이끌어온 역사가 담겨있다”며 “30여 년간 정통 경제관료로서 경제분야의 주요자리를 거치면서 쌓아온 폭넓은 행정 경험과 학자로서의 식견, 금융기관 사외이사로서의 금융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무한 경쟁시대에 돌입해 있는 한국 증권업계에서 현대증권을 새로운 비전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