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현재 하이브리드 관련주인 삼화전기 삼화콘덴서 뉴인텍 필코전자 등은 전일대비 3~9% 이상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삼화전자 성호전자 대우부품은 상승세다.
이같은 양상은 하이브리드 테마주 가운데 이른바 '옥석가리기'가 이뤄지고 있다는 관측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19일 성호전자에 대해 하이브리드카 관련 테마보다는 실적호전 중소형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시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