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9시 39분, '모바일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전파기지국은 올해 2월 공시를 통해 관광업, 교육서비스업, 신재생에너지사업 및 환경관련 사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바 있다.
20일 회사관계자는 "최근 엘림에듀 지분을 인수하면서 향후 교육사업쪽도 신규사업중 하나로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존 주 목적사업이었던 기지국 사용료 사업도 계속 추진하되, 현재 통신시장이 투자 포화상태에 있기 때문에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여러 사업을 찾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엘림에듀의 주식 210만주(7.1%)를 80억원에 매수, 엘림에듀의 3대 주주가 된 바 있다.
그는 또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및 환경관련업체 인수 추진설과 관련, "현재 추진중인 것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