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는 2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14.94%오른 3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AI가 완전 소멸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으로 하림과 마니커, 동우의 주문량은 예년의 80%~100% 수준까지 회복됐고 육계의 수요는 전월대비 3배이상 급등한 상태다.
논란이 빚고있는 수입산 소고기와 달리 육계업체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로 닭과 오리 등에 대한 선호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또 새만금 관련주로 분류된 동우는 대운하 건설 포기 가능성이 확실시 되면서 반사효과를 얻고 있다.
전일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대운하 건설을 포기할 수도 있다"고 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