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본부장과 슈워브 대사가 협상을 마쳤다. 지난 금요일 이후 그들은 기술적인 문제들을 논의했으며 한국 쇠고기 시장의 재개방과 한국 소비자들의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신뢰회복을 돕기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우리는 이번 주 훌륭한 진전을 이뤘으며 상호 합의할 수 있는 방안에 근접했다. 김 본부장과 슈워브 대사는 양국 정부 및 이해관계자들과 (이 방안에 대해) 상의할 필요가 있다.
김 본부장은 오늘 서울로 돌아간다. 그러나 김 본부장과 슈워브 대사는 앞으로 계속 접촉을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