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화진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20일 "현대기아차의 국내 신차가 지난 2006년 4개, 작년 2개였으나 올해와 내년은 각각 5개"라며 "신차효과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1000원 이상의 원/달러 환율 지속, 모듈부문의 신차효과, AS부문의 판매가격 인상 등을 통해 현대모비스의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19.6% 증가한 10조원, 영업이익은 26.8% 증가한 1조원을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20%, 29% 증가한 2조6400억원, 286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