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지난 18일 주주총회를 열고 정규형 대표이사와 김석남 대표이사를 각각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또 팽진선 전 국민은행 강북지역본부장을 KB생명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정 대표이사는 1953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 마인어과 졸업했다.
김 대표이사는 1952년생으로 명지대 경영학과를 나와 삼성생명 상무, 메리츠화재 전무를 역임했다.
팽진선 부사장은 1955년생으로 경북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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