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1시 41분, '모바일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해양구조물(시추 장비 등) 분야 사업의 경우, 현재는 회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기존의 해저 통신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분야 사업과의 안정적인 조화로 향후 성장이 기대된다는 설명이다.
19일 회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지난 2006년 시작한 해양구조물 분야의 매출이 첫 해에는 미미했지만 작년엔 40억원 정도로 크게 늘었고, 올해는 그 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아 회사가 건설업무를 주로하다 보니 자체발주 보다는 수주형태가 많았고 그러다 보니 변동성이 심했다"며 "그러한 변동성 및 위험성을 줄여보고자 관련 사업중 해양구조물 분야의 사업으로 (지난 2006년) 진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 해양구조물 분야 사업을 위해, '플랜트 개발팀'이라는 전담팀을 구성했고, 차차 규모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