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9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1.76%오른 4만6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정승교 애널리스트는 "전일 KT는 오는 23일부터 9월 19일까지 자사주 166만7000주를 장내에서 매입 후 소각하겠다고 밝혔다"며"이는 순이익의 50% 이상을 주주이익환원으로 쓰겠다는 KT의 기본 방침에 따른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동섭 대신증권 연구원은 "KT의 자사주 매입후 소각 발표는 20거래일 평균거래량의 2.55일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단기적인 주가 급락을 예방하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KT의 올해 당기순이익은 작년에 비해 13.1% 줄어든 8천108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