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오는 20일 쟁의행위 조정신청과 26~27일 파업 찬반투표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현대차 지부는 이날 "노조의 내부 사정으로 교섭을 진행하지 못했다"며 "금속노조에 긴급 중앙집행위원회 회의 소집을 요구하기로 했으므로 회의 후 교섭과 관련된 내용을 재정립한 후 8차 교섭 일정을 잡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부는 "금속노조의 일괄조정신청(20일)과 쟁의행위 찬반투표(26~27일)는 일정대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예정됐던 기아자동차와 쌍용자동차의 교섭은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