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로 글로벌 엑심 자회사인 투론의 지분 50%를 인수하고, 우즈베키스탄 카에라리치 금광 채굴에 나설 예정이다.
글로벌 엑심은 우즈베키스탄 20위권 그룹으로 석탄, 시멘트 등 원자재과 식품 그리고 주택건설 등의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창 대표는 “이번 채굴할 금광광은 지질탐사나 탄성파 검사 등 금광 개발을 위한 비용이 들어갈 필요없이 바로 채굴할 수 있다”며 “기존 주력사업을 보강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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