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재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현재 시장에 삼성전자가 삼성테크윈의 디카사업부문을 인사한다는 루머가 존재하나 양사고 부인하고 있다"며 "유상증자 루머도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4/4분기 중 베스트바이 진입은 지연될 가능성 있다"고 덧붙였다.
박 애널리스트는 "현재 삼성테크윈의 디카사업 실적은 계획된 수순을 밝고 있다"며 "기타 사업부문도 양호한 실적을 지속하고 있어 긍정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한편 삼성테크윈 주가는 장초반 5만5500원까지 급락한 후 10시38분 현재 2500원(4.21%) 내린 5만6900원으로 낙폭을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