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의 최고급 럭셔리 모델인 페이톤과 투아렉 고객의 경우에는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 추가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23일부터 2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는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폭스바겐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엔진, 제동장치, 변속장치, 배터리, 에어컨 등을 첨단 진단 장비를 이용하여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카 액세서리(일부 품목에 한함) 및 차량 관리용 카 케어 세트를 10% 할인하여 구입할 수 있으며 사은품(수량 한정)도 증정한다.
페이톤과 투아렉 고객의 경우에는 다음달 7일부터 11일까지 추가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