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씨이는 이번 파인세븐에 유상증자 후 공동으로 ATSc Tuner(디지털 방송신호를 아나로그로 전환하거나, 아나로그 방송신호를 디지털로 전환할 수 있는 셋업박스)의 새로운 모델을 개발해 다음달부터 미국 이메이션(Imation)社에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8월부터 미국으로 공급예정인 Blu-ray 디스크플레이어 중 가장핵심기술인 Loader 및 솔루션을 일본 유명 전자제품 제조회사와 함께 공동개발할 예정이다.
엑스씨이는 파인세븐과 공동사업 진행과 함께 현재 확정된 ATSc Tuner 및 Blu-ray디스크플레이어를 통해 상당한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엑스씨이와 파인세븐은 공동으로 국내뿐 만 아니라 미국 등 해외에 CE제품 및 IT제품공급을 통해 추가적인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엑스씨이와 계약을 체결한 파인세븐은 미국 이메이션사와 Master Agreement를 지난 1월 체결해 5월부터 ATSc Tuner를 미국 최초로 공급하고 있으며, 오는 8월부터 국내기업 중 최초로 Blu-ray디스크 플레이어를 공급할 예정인 회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