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4,000원 유지
네오위즈게임즈의 목표주가 44,000원,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이는 동사가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올 2분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올 하반기에는 다양한 신규게임들로부터 신규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임. 동사는 올 2분기에 ‘텐비’ 등 4개의 신규게임을 상용화했으며, 3분기에는 ‘NBA스트리트 온라인’ 등을 상용화할 것으로 판단됨. 또한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베트남에서의 상용화 서비스가 올 하반기에 시작할 것으로 보이며, ‘아바’와 ‘슬러거’도 각각 일본과 대만에서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해외 로열티 매출도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판단됨.
■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각각 4.6%, 19.5% 증가 전망
네오위즈게임즈의 2008년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각각 4.6%, 19.5% 증가한 371억원, 80억원으로 전망됨. 이처럼 계절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올 2분기 영업실적이 향상될 것으로 보는 것은 주력 게임인 ‘피파온라인2’와 ‘아바’의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피파온라인2’는 지난 1분기 월 매출액이 12억원 수준이었으나, 최근에는 월 17억원 수준까지 확대된 것으로 보이며, 신규게임‘텐비’,‘퍼펙트케이오’,’워로드’,‘S4’등으로부터 신규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함. 동사의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클 것으로 보는 것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등 주요 영업비용은 감소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 2008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542억원, 348억원 전망
네오위즈게임즈는 올 하반기에 영업실적이 큰 폭으로 향상될 것으로 판단됨. 이는 게임포탈 ‘피망’과 주력게임 ‘스페셜포스’의 매출이 안정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피파온라인2’ 등 신규게임들의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임. 특히 올 2분기에 상용화를 시작한 신규게임 매출들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올 7월초에는 신규게임 ‘NBA스트리트 온라인’의 오픈베타 서비스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상용화에 따른 매출은 3분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따라서 동사의 2008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1,542억원, 348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