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0시 4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3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를 통해서 " 수년간의 구조조정으로 본업을 정상화시키는데 전력을 다하는 과정"이라며 "지난해 신규 시설투자도 하는 등 일차적인 구조조정은 완료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환율이 상승하고 중국 등으로 이전한 일부 바이어들이 품질문제로 일부 돌아오는 등 대외여건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이런 대외여건의 호조와 구조조정의 성과로 개선되고 있는 중"이라며 "아직은 조심스럽지만 1/4분기에 적자지속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한편 일각에서 제기된 신사업 추진설과 관련 "당장 주업의 정상화에 집중해 다른 사업을 추진할 자금여력도 없고 추진중인 계획도 없다"며 "재작년 공장부지 처분액 150억원을 포함한 현금성자산이 대부분 사용되거나 사용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