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금통위가 6월 기준금리를 5.00%로 10개월 연속 동결. 경기하강 우려와 인플레 리스크가 공존하는 가운데 일단 현 수준에서 금리 동결
• 예상보다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이전보다 인플레이션에 좀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입장은 분명해 보임. 그러나 향후 우리 경제가 직면한 상황이 상당히 불확실한 만큼 우선 순위가 물가로 이동했다는 의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통화당국의 입장 확인
• 시간이 경과할수록 인플레이션 압력은 경감하는 반면 경기는 하강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기존 관점에는 큰 변함이 없지만 인플레 위험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준이 매우 높아졌다는 점에서 통화당국의 경계 수위가 이전보다 높아짐. 따라서 당사는 올해 기준금리가 연말까지 5.00%로 동결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