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윤만호 이사는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마련한 국내 IR 현장에서 인수합병을 통한 지점 확보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윤 이사는 "수신 기반 강화를 위해 점포를 늘리고 다이렉트뱅킹과 인터넷뱅킹을 도입하는 동시에 PB(프라이빗 뱅킹)업무도 강화 하겠지만 이것 만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M&A를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M&A 대상으로는 지방은행 뿐 아니라 국내 리테일뱅크는 물론 외국 은행 등 어디든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