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4010엔에서 출발해 장중 1만 3837.73엔까지 하락하면서 2주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엔/달러가 107엔 선을 회복하며 반발했지만, 유가 재급등에 미국 증시가 급락한 것과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가 다시 3000선 밑으로 떨어진 것에 경계감이 강했다.
중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7.7%로 4월의 8.5%보다 낮아졌다. 당초 예상보다 다소 완만했다.
상하이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 이상 하락한 2990으로 하락한 모습이다. 장중 2973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당국이 3000선 아래에서는 부양책을 내올 것이란 기대도 있었으나, 여전히 인플레 우려 속에 추가 긴축 우려가 강한 모습이다.












